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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활용을 통해 미래에 향한 새로운 상상으로
더 많은 가능성과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갑니다.

문화와 문화유산의 수집․조사・연구・보존・보호・․교육・홍보, 활동을 통하여 민족문화 우수성을 선양하고 새로운 문화창조에 기여하겠습니다.

문화유산과 관련된 정책을 개발하고 그에 따른 보존, 정비, 활용 방안을 학문적・과학적으로 제시하여 나아가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인적・물적 교류를 통하여 질적 향상을 도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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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활용 인큐베이팅 분야

스토리텔링


  • 최근 우리 사회에는 이야기와 관련된 새로운 화두가 던져지고 있습니다. 스토리텔링이 바로 그것인데, 사회 각 분야에서 많은 관심을 받으며 다양한 방식으로 활성화되고 있습니다.스토리텔링(storytelling) 이란 스토리(story)와 이야기(telling)의 합성어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활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구전, 즉 입으로 전달되는 스토리는 상업화와는 거리가 먼 것처럼 여겨졌으나, 현재 스토리가 텍스트만이 아닌 영상, 음악, 무대 위 등에서 구현되어 생동감을 더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공연 등은 바로 이러한 스토리텔링의 발전된 형태이며, 최근엔 보다 감성적이고 우수한 스토리텔링의 확보가 이들 분야의 성패를 가름하기도 합니다.

    미래학자이 롤프 레센은 ‘정보화 시대가 지나면 소비자에 꿈과 감성을 제공하는 것이 차별화의 핵심이 되는 드림 소사이어티(dream society)’가 도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즉, 미래에는 이야기와 꿈이 부가가치를 만들며 이를 통해 새로운 시장이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스토리텔링의 최근 경향을 대변하는 것은 문화유산입니다.
    문화유산과 스토리텔링의 만남은 새로운 지적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합니다.
    그렇기에 이미 외국에서는 스토리텔링을 통한 문화유산의 유무형의 가치 창출, 즉 콘텐츠화와 관광활성화, 산업자원화 등을 통한 경제적 이익창출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입니다.

조직과 인력과 예산이 적절히 조화되어 투입되지 않으면 어떠한 기능도 제대로 발휘되기 힘든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역사가 일천한 문화유산의 활용분야는 특히 담당할 조직이나 단체의 역할이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활용이 대상이 되는 대부분의 문화재는 소유자와 관리자가 노령화되었거나, 주체가 서로 달라서 활용을 적극적으로 추전하기도 힘들뿐만 아니라 합의점 도출도 쉽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문화유산의 활용을 담당할 주체를 세우는 것은 더욱 중요해집니다.
문화재가 집합적으로 모여 있는 역사마을이나 소규모 전통마을은 물론이거니와 개발적으로 떨어져 있는 문화재들의 활용에서도 단체의 역할은 빼놓을 수 없습니다.

1,000여개가 넘는 다고 하는 우리나라의 문화관광축제는 어떻게든 전통문화와 결부되어 있습니다.
이는 외국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축제는 가칫 과도한 낭비나 전통문화의 변질, 즉 문화유산의 훼손을 가지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축제는 많으나 성공한 축제, 전통문화의 진정성을 유지하고 있는 축제는 드물다는 평가가 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문화유산을 모티브로 한 축제가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일반 문화관광축제보다 훨씬 많은 고민과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또한 새로운 문화유산 축제를 기획하는 데는 그 어느 때보다 전략적인 사고가 필요할 것입니다.

주요 사업 소개
· 문화와 문화유산의 보존, 정비 및 활용관련 사업
· 문화와 문화유산 관련 연구. 조사 및 전문 인력양성 교육지원
· 문화와 문화유산 관련 박물관 설립 및 사회교육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 문화와 문화 유산 관련 학술행사개최, 학술지 발간 및 행사 지원
· 문화와 문화 유산 관련 자문 및 국제교류 및 협력지원 사업
· 문화와 문화유산관련 콘텐츠 개발 및 컨설팅
· 광고기획.제작 과 인터넷 콘텐츠 개발
· 해외문화와 문화유산 관련분야 연구 및 위탁사업
· 학술 연구 용역 사업(R&D)및 출판사업
· 정부, 지방자치단체, 기업, 일반 등 위탁사업
· 문화와 문화 유산 관련분야 일자리 창출과 지원사업 등